분류없음2012.12.09 09:46

 

 

진할로우는 마릴린 먼로가 헐리우드의 섹스심벌 이기 전에 1930년대 헐리우드의 원조격 섹스심벌이다. 블론드 밤쉘 (BLONDE BOMBSHELL) 과 플래티넘 블론드 (PLATINUM BLONDE) 로 애칭되며 은막을 종횡무진 했던 그녀의 이야기와 화려함 뒤에 숨겨져야 했던 그녀의 이면에 대해 들어보자. 자세한 이야기는 쇼프매거진 부스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SYOFF MAGAZINE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2.11.16 17:58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새로운 정규앨범 발매전에 순차적으로 싱글앨범 3장을 순차적으로 발매 했습니다.그중 두번째 싱글 앨범

디자인에 참여했고 사진 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자동차 안에 귀여운 갤럭시 익스프레스 캐릭터들은 "FRANCO' 라는 친구가 작업 해준것입니다. 협업 디자인인 셈이죠.ㅎ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2.11.16 17:39

 

 

올해 3월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미국투어를 다녀왔었습니다.너무 즐겁고 놀라웠고 많이 힘들었고 떄론 가슴 찡 했던 순간들이

영상에 담겨져 11월 27일 로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것2(WILD DAYS)' 이 개봉합니다. 전편 에 비해 스케일 커도 너무도 커진 후속편. 백승화 감독님이 어떻게 얘기를 풀어 가실지 무척 궁금하네요. 메이저 영화가 아닌 인디영화 인지라 많이 홍보되진 않겠지만 많이들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ㅎ

 

반드시 크게 들을 것 2 WILD DAYS MV 언제까지나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2.11.13 04:23

 

누드본즈 전시회 기간 동안 행사 프로모션용으로 글라소 비타민워터 에서 제작해준 콜라보제품입니다. 행운을 상징하는 편자,제비,에잇볼이 사이좋게 새겨져 있어서 받아가셨던 분들 모두 행운이 가득하시길 "Good luck!!"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2.11.13 03:44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ell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