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3.11.15 04:16

 

 

 

작업에 들어간 새로운 hell's lady 입니다. 다이아몬드 패턴의 숏팬츠가 포인트인 그녀. 산뜻한 미소는 표현하려면 신중에 신중을 기울여야 합니다. motown 소속의 the contours 의 "do you love me" 가 듣고 싶은 설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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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3.11.13 01:41

 

 

 

채색을 하는데 있어서 다른재료보다 오랜시간을 같이 해온 색연필 접근성이 쉬운 장점보다 더 매력적인건 은은하면서 따듯한

색감이다. 짙은 원색보다 더 빈티지한 색감 을 낼수있어 레트로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따듯한색감에 비해 켄트지위에서 투박하게 입혀져 묘한 질감이 느껴진다. 어릴적  A4 사이즈에서 시작해 심지어 그 크기도 크다고 느껴져 부담스웠는데 지금은 100 호 사이즈 판넬에 작업을 하고 있으니 늦은 저녁 새삼 놀랍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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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3.07.12 13:53

 

 

 

이 포스팅의 제목을 무엇으로 할지 참 난감 했네요. 다들 너무 유명한 사람들이라 일단 위에 사진은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Les paul 레스폴 그리고 그룹 Les paul & Mary ford  의 멤머 싱어 Mary ford 메리 포드 입니다. 레스폴이란 이름이 먼가 낯이 익죠

저도 개인적으로 가장좋아하는 기타 모델중에 하나인 깁슨사의 대표모델 레스폴,그 기타 레스폴의 공동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2008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레스폴의 추모 공연이 을 했었는데 그 무대를 꾸몄던 Jeff back 제프백 과 imelda may 이멜다메이

이후에도 라이브 무대를 꾸준히 가지며 2011년에는 추모라이브 앨범도 같이 발매하게 됩니다. 이멜다 메이는 예전에도 뮤비클립만 포스팅 했었는데 레트로한 패션감각 과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담백한 에드립이 매력적이라 가끔 그녀의 음악을 듣곤 했습니다.이 포스팅도 사실 그녀의 라이브클립을 올리려다 보니 간략하게 설명한다는게 쉽지 않아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Les paul & Mary ford 의 오리지널 트랙 How high the moon 과 Jeff back & imelda may 의 트리뷰트 라이브를 비교하면서 들어보는것도 재밌을거 같네요

 

Jeff back & imelda may -  How high the moon

 

Les paul & Mary ford - How high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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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3.07.10 05:52



하얗게 불태웠네요. 수작업 베티그레이블의 포즈를 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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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7.04 04:54

Bombariadó! Tom Stormy Trio feat. Sophie : finders kee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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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3.07.02 17:49





CHANEL TWOTONE SHOES

샤넬은 파리에서 모자 브랜드 샤넬모드(CHANEL mode)를 런칭하면서 절재되면서도 세련되고 고급스런 특유의 스타일로

인기를 구가 했습니다.그이후 여성복 으로 까지 활동영역을 넘어 큰 성공을 거뒀죠. 그이후 코스메틱 에도 진출 

특히 향수 시리즈는 현재까지도 여성들의 클래식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샤넬 투톤슈즈는 1957년 런칭하는데 아마

시기적으로 50년대에서 6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을듯 한데 시기적으로 핀업걸 아트가 성황했던 떄와 같은 

시기 입니다.Gil Elvgren 의 작품에서도 투톤슈즈가 자주 등장합니다. 작품속 핀업걸들의 다양한 구두 디자인

들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투톤슈즈는 그림임에도 맵시가 느껴지는 디자인입니다. 어찌보면 단순하면서 파격적인

디자인의 샤넬의 투톤슈즈는 앞코의 검정부분은 발이 작아 보이는 효과와 베이지톤의 신발색은 다리에서 발목에 이르

는 경계선을 없애므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샤넬 투톤 슈즈는 명쾌하게 각선미에 대한여성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구두라고 생각 되네요.



사진 출처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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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3.06.29 08:41


Betty Brosmer 


잘록한 허리 풍만한 몸매의 소유자 그녀는 글래머 스타일의 전형을 보여주는 듯 하다.

10대 시절부터 각종 뷰티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각종 광고와 화보에서 값비싼 개런티를 받으며 활동한  미국의 첫번쨰 슈퍼 모델이라고도 불리운다.현제 별세한 바디빌더였던 그녀의 남편 Joe weider 와 1961년 결혼하여 그와 함께 일했다. 평소 여성의 운동과 건강에 지지자였던 그녀는 꾸준히 여성들을 위한 휘트니스

사업에 힘썼다




(일러스트 작업을 하다 보면 많은 자료를 찿아 보게 되는데 유독 눈에 띄었던 이유는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몸매만은 아닌것 같네요. 발랄하면서도 지적인 그녀의 눈매와 사진에서도 볼수있듯 컨샙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는 그녀의 표정이나 분위기 굉장히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미국에는 그녀의 사진이 들어간 재품들이 세월이 지났지만 바뀌지 않고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네요 이정도면 그녀의 매력을 알만한거 같네요. 그녀의 사진을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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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3.06.28 17:07

Pass That Bottle - The Devil's Daughters AZ Rockab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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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3.06.23 05:40



1940년대 가장 사랑받았던 핀업걸 여배우 베티 그레이블 밝고 명랑한 하이틴 스타의 이미지로, 당시 전시에 침채되어있던 분위기를 그녀만의 명랑함으로 군인들에게 많은 응원이 되었다고 하네요. 베티 그레이블의 이 유명한 포즈의 사진은 노즈아트로도 많이 사용되는걸 보았는데 패러디 작업을 하던 도중 문득 궁금해 검색해보니 이 사랑스러운 그녀의 포즈는 당시 임신 7개월쨰인 그녀의 몸매를 가리기 위함이었다고 하네요. 여하튼 명불허전 베티그레이블 의 포즈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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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
분류없음2013.05.24 19:48

 

 

 

오는 5월 31일 이태원 라운지 믹스쳐 외부 유리에 아트웍 부착과 더불어 라이브페인팅 영상과 영상속에서 작업했던 'happy Halloween"의 팝업전시와 경매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믹스쳐에 들려서 작품 구경도 해주세요:)

 

live paintings by HELLDOG @ nude bones 2nd ehibition at found store

믹스쳐에서 보여질 작품 'Happy Halloween' 의 라이브 페인팅 동영상입니다 감상해보세요:)

 

 

HELLDOG PROJECT 01 - HELLS LADIES (LIVE PAINTING) from 4bfilm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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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dog